반응형 고스트닥터1회1 고스트 닥터 <1회> '금손' 차영민과 '똥 손' 고승탁의 콜라보의 시작. "고스트 닥터" 리뷰를 시작합니다. '냉혈한' 차영민 인턴시절, 단독 수술로 응급환자를 살렸던 차영민(정지훈 분)은 시간이 흘러 은상대병원 최고의 흉부외과 써전으로 성장합니다. 하지만 그는 "응급실에 ECPR 필요한 환자가 있다. 잠깐 오셔서 봐달라" 는 인턴 오수정(손나은 분)의 요청에 "난 아무 환자나 안 본다. 이 손에 단 1% 라도 살 가망이 있는 환자한테만 쓴다. 이럴 시간에 응급실로 가라. 사망 선고하는 법도 배워야지. 난 살려야 할 사람 살려야 해서" 라며 '냉혈한' 면모를 드러냅니다. 회의시간에도 차영민의 말이라면 흉부외과 과장도 한 마디도 하지 못하는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는 차영민이었습니다. 고승탁의 등장 그런 그의 앞에 새 신입 레지.. 2022. 1.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