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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드라마2

슬기로운 의사생활2 <12화 최종화-2> 전에 이어 슬기로운 의사생활 2 의 리뷰 2편을 해보겠습니다. 석형과 민하의 연애이야기 민하(안은진 분)와 연애를 시작한 석형(김대명 분)은 엄마 조영혜(문희경 분)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 영혜는 정원모 로사(김혜숙 분)와 이사장 주종수(김갑수 분)에게 이 이야기를 전합니다. 석형 모 조영혜는 여자 친구 덕에 양석형이 미국 연수를 가지 않게 되었다고 믿으며 "나 진짜 잘해줄 거야"라고 다짐을 합니다. (미국 연수는 원래 없던 것인데, 영혜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석형이 들어놓은 보험이죠~) 이에 로사와 이사장 종수는 고개를 끄덕이며 발연기를 펼칩니다. (실은 전에 극장에서 석형과 민하를 만났던 로사와 종수입니다. 아는 것을 모른 척하는 것은 힘든 일이죠......) 안정원(유연석 분) 역시 로사를 통해 석.. 2021. 9. 17.
슬기로운 의사생활 2 <12화 최종화 -1> 그동안 수많은 떡밥을 뿌려놓았던 슬기로운 의사생활.... 어느덧 시즌 2도 마지막 회가 방송되었습니다. 이번 화는 시즌 1에서 나온 장면과 오버랩되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 재미적인 요소가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슬기로운 의사생활 2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12화는 러닝타임 160분이라는 어마어마한 길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2번으로 나누어서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느때와 같이 드라마는 어느 날의 아침 풍경을 보여주며 시작합니다. 양석형(김대명 분)은 출근하는 엘리베이터 안에 아주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음을 보고 망설입니다. 원래대로라면 거기에 타지 않고 비상계단을 이용하는 양 교수이지만, 오늘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반갑게 손 흔드는 추민하(안은진 분)를 보고 미소를 지으며 엘리베이터를.. 2021.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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