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600년환생1000년환생1 불가살 <15회> 좋아하는 감정 넘어서의 감정을 드러낸 단활과 민 상운.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불가살" 리뷰를 시작합니다. 시작되었던 곳 전생에 무녀였던 혜석(박명신 분)의 죽음으로 인해 차갑게 변했던 단활(이진욱 분)이 후회의 눈물을 흘렸고, 이를 민 상운(권나라 분)이 따뜻하게 품어준 후 둘은 함께 집으로 돌아왔고, 민시호(공승연 분), 남도윤(김우석 분)과 함께 산속에 있는 집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 민시호와 남도윤은 혜석이모의 옷을 보며 슬픔에 젖기도 했습니다. 단활은 과거 불가살이 살고 있다고 믿었던 산에 민상운을 데리고 와 "600년 전 마을 사람들이 불가살이 있다고 믿었던 산. 저 산이 시작이었다. 저곳에서 내가 태어났고, 너를 만났고, 내 가족이 죽었고, 나는 불가살이 되었다. 말하고 싶었다. .. 2022. 2. 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