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진욱권나라정진영공승연1 불가살 <3회> 결국엔 만나게 된 단활과 민상운. 그러나 뜻밖의 만남이 또 있었습니다. "불가살" 리뷰를 시작합니다. 15년 만에 온 집 민상운(권나라 분)은 뚫린 벽 앞에서 "아파트 허문다고 해서 마지막으로 와 봤다. 엄마랑 언니 기일이지 않냐. 미안하다 언니. 여기 오는데 15년이 걸렸다. 미안하다"며 눈물을 글썽입니다. 민상운은 이어 "숨어서 살아야 한다. 불가살을 죽일 방법을 찾아야 한다, 너는 분명히 보면 알 수 있다" 라던 언니의 말을 떠올리려 했으나 끝내 뒷말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때 갑자기 현관문을 열려는 소리가 들리고 단활(이진욱 분)과 민상운은 문을 사이에 두고 대치합니다. 단활은 결국 문을 부수고 들어갔으나 민상운은 이미 도망친 후였습니다. 택시를 잡아 집에 가려던 민상운은 "확인할 게 있다" 며 .. 2021. 12.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