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인생이모든삶에대한응원3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9회> '옥동과 동석 2' 아들 동석과 목포를 향하는 강옥동. 그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옥동과 동석 2' 리뷰를 시작합니다. 목포행 강옥동(김혜자 분)은 말기 암으로 시한부인 상태에서 아들 이동석(이병헌 분)에게 목포에 있는 의붓형제 이종우의 집으로 양아버지의 제사에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과거 강옥동은 남편과 딸이 죽자 남편의 친구인 남자의 첩이 됐고, 이동석의 따귀를 때리며 "작은 엄마라고 불러라" 고 했었습니다. 이동석은 강옥동이 자신에게 왜 그랬는지 물어보기 전에 강옥동의 부탁을 다 들어주기로 했고, 강옥동은 이동석 양아버지 제사에 가는 것과 고향에 다시 가보기를 바랐습니다. 지난 이야기에 이어 강옥동과 현춘희(고두심 분)와 함께 배 시간을 기다리는 이동석의 모습이 보입니다. 현춘희가.. 2022. 6. 12.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5회> '영옥과 정준 그리고 영희 2' 역대급 감동의 엔딩이었습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영옥과 정준 그리고 영희 2' 리뷰를 시작합니다. 동석의 현실적인 조언 이동석(이병헌 분)은 선장 박정준(김우빈 분)에게 동영상을 보여주며 "(민선아(신민아 분)가) 저 사는 모습을 보낸다. 무슨 뜻이냐"라고 물었고, 박정준은 "형님이 걱정하는 마음을 아는 거다. 형님이 좋은 거고. 나는 잘 있다. 형님 잘 있냐. 그런데 형님은 아무것도 안 보냈네?"라고 되묻습니다. 이동석이 "난 안 보내"라고 답하자 박정준은 "왜요? 밀당?" 이라고 묻습니다. 이어 박정준은 "영옥이 누나 언니가 좀 아파요. 다운증후군이라는 병인데 아기 같다. 부모님은 안 계시고. 나는 다 감당이 되는데 부모님하고 기준이에게 뭐라고 말할지 조언해달라" 고 부탁합니다. 이동석은 .. 2022. 5. 31.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3회> '한수와 은희 3' 우정 이야기가 될지, 돈을 빌미로 불륜 이야기가 될지 궁금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나 마무리는 아름다웠습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한수와 은희 3' 리뷰를 시작합니다. 추억 여행 정은희(이정은 분)는 첫사랑이었던 최한수(차승원 분)와 함께 목포에 갈 생각에 새벽 수산시장에서부터 힘이 납니다. 생선을 손질하며 최한수가 자신에게 '귀엽다' 고 하던 것을 떠올리던 정은희는 바로 옆의 이영옥(한지민 분)에게 마음을 읽힙니다. 이영옥은 "언니 뭐가 그리 신나? 속일 생각 마. 나 귀신이야" 라고 물었고 아무 일 없다는 정은희의 답에 선장 박정준(김우빈 분) 또한 "칼이 휙휙 날아다닌다. 누님, 옆에 사람은 무서워서 죽겠다" 고 거들었습니다. 정은희는 영옥에게만 목포여행을 간다고 알렸고, 영옥은 "첫사랑이랑? 그냥.. 2022. 4. 18.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