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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8회> '옥동과 동석 1' 춘희의 아들 만수는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옥동은 치료도 받지 않고, 동석은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옥동과 동석 1' 리뷰를 시작합니다. 동석 이동석(이병헌 분)은 민선아(신민아 분)에게 "어느 날 내가 불쑥 찾아가면 어떨 거 같아? 놀라기만 할 것 같아 반가울 것 같아?" 라고 물었고 민선아가 "엄청 반가울 것 같아" 라고 답하자 갑작스럽게 민선아의 회사앞으로 찾아갑니다. 하지만 그 날이 하필이면 민선아가 아들을 만나는 날이었고, 민선아는 아들을 데려온 전 남편과도 다정한 모습을 보입니다. 민선아는 뒤늦게 이동석의 트럭을 알아보고 '왜 그냥 갔어? 전화해도 안 받고. 전화 줘 오빠' 라고 메시지를 남깁니다. 이후 이동석은 민선아에게 "열이 아빠 다시 만나냐?" 고 물었고 민.. 2022. 6. 11.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6회> '춘희와 은기 1' 푸릉마을에 귀요미가 찾아왔습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춘희와 은기 1' 리뷰를 시작합니다. 정리 동석(이병헌 분)의 어머니 강옥동(김혜자 분)은 죽은 딸 동희, 아들 동석, 전남편의 사진과 옷가지를 태웁니다. 마침 지나가던 정은희(이정은 분)가 그 모습을 보고 다가와 사진을 보더니 "내 친구 동희 있네. 동석이랑 어머니 사진은 놔두지. 왜 아깝게 다 태우냐" 고 묻습니다. 강옥동은 "남길 거 있나 찾아봐라. 쓸데없는 걸 다 모아놨다" 고 말했고, 정은희가 옛날 우편물들을 보며 "이건 다 쓸데없는 거다"라고 답하자 "아이고 그러냐"며 일어나려다가 치마에 불이 붙습니다. 정은희는 급히 불을 끄고 "큰일 날 뻔했다. 뭐한다고 불은 붙이냐. 나 뒀다가 뭐하냐, 이런 데나 쓰지"라고 말했고, 강옥동은 갑.. 2022. 6. 4.
우리들의 블루스 <8회> '인권과 호식 2' 고등학생 엄빠가 되기로 한 영주와 정현, 그리고 그들의 아버지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인권과 호식 2' 리뷰를 시작합니다. 정현과 방영주 정인권(박지환 분)은 아들 정현(배현성 분)과 방영주(노윤서 분)가 임신 출산을 강행하자, 시장에서 방호식(최영준 분)과 주먹다짐을 벌입니다. (정인권이 아이를 떼라며 방호식에 돈을 건넨 것이 싸움이 시작이었습니다.) 정인권과 방호식이 서로의 아들과 딸을 탓하며 언성을 높이는 바람에 시장 사람들도 모두 방영주가 정현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방호식은 딸 방영주에게 전 재산이 든 통장 2개를 주며 "아비 전 재산이다. 병원 가라. 그리고 서울 가서 살아라. 네가 몰라서 그러는데 애 때도 다들 잘 산다"며 수술을 강요했고, 방영주는 "애 낳.. 2022. 5. 23.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7회> '인권과 호식 1' 임신 6개월이 된 고등학생 방영주와 정현은 아기를 낳기로 합니다. 앙숙인 방호식과 정인권은 하늘이 무너집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인권과 호식 1' 리뷰를 시작합니다. 선아와 동석 민선아(신민아 분)는 이혼 후 양육권 소송에서 아들을 뺏길 위기에 처하자 제주 바다에 몸을 던집니다. "아빠는 친구"라고 하면서 "엄마는 아파. 그래서 나랑 못 놀아"라고 말하는 아들의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마침 해녀들이 그 모습을 목격하고 민선아를 구했고, 멀리서 보던 이동석(이병헌 분)은 "바다에 사람이 빠졌다. 30대 여자다"라고 신고전화를 한 후 차 안에 있던 이불과 베개를 세게 털며 초조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후 이동석은 민선아를 싣고 가는 구급차를 따라가 보호자가 돼 병원비를 치렀고, .. 2022. 5. 11.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6회> '동석과 선아 1' 고등학생 커플의 임신 사건에 이어, 1회부터 조금씩 나오던 동석과 선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동석 와 선아 1' 리뷰를 시작합니다. 영주와 현의 진행형 이야기 앞의 이야기에 이어 방호식(최영준 분)의 딸 18살 방영주(노윤서 분)는 임신 6개월 진단을 받고 임신 중단을 하려다가 태아의 심장소리를 듣고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남자 친구이자 정인권(박지환 분)의 아들 18살 정현(배현성 분)은 그런 방영주에게 "낳자", "잘 낳은 자신은 없지만 지울 자신은 더 없다. 자꾸 귀에서 아이 심장 소리가 들린다. 어쩌면 우리가 아이 잘 키울 수도 있지 않냐" 고 제안했지만 방영주는 "너 때문에 내 인생 다 망쳤다", "200번 버스 타고 다시 여기 올거다. 그리고 지울 거다... 2022. 5. 2.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5회> '영주와 현' 드라이번에 바통을 이어받은 커플은 고등학생 커플입니다. 아직도 어린 학생들에게 벌어진 엄청난 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영주와 현' 리뷰를 시작합니다. 영주와 현 방영주(노윤주 분)는 갑갑한 제주를 떠난 게 목표인 열여덟 고등학생입니다. 육지 사람들은 좋다고 관광 오는 청정 제주가 방영주에게는 그저 촌동네일 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방영주는 저를 모르는 이 하나 없는 마을에서 도망치고 싶어 합니다. 어디를 가든 얼음 가게 방호식(최영준 분) 딸이라고, 엄마도 없이 잘 컸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딸 하나 잘 키우겠다며 구멍 난 양말을 신는 아버지에게 미안했고, 그래서 방영주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고 서울로 대학교 진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제주가 지루한 방영주에게 유일한 자극이 되는 존재는 바로 남자친.. 2022. 4. 30.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4회> '영옥과 정준 1' 순수한 직진남 정준과 매력적이지만 속을 모르겠는 여자 영옥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영옥과 정준 1' 리뷰를 시작합니다. 프롤로그 선아(신민아 분)는 미동도 없이 자고 있고, 그런 선아를 남편 태훈(정성일 분)이 커튼을 걷으며 "일어나라 좀. 나 출근해야 해"라고 재촉하자 힘겹게 일어나 침대 맡에 앉습니다. 정신을 차리려고 하는데 손 끝부터 물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이내 온몸이 젖은 환상이 눈앞에 보입니다. 이에 선아는 힘든 모습을 보였고, 정신적 고통을 느끼는 모습이 보입니다. 머리를 대충 묶고 거실로 나온 선아는 어린 아들 옆에 앉아 반찬을 집어주고 볼에 입을 맞추며 다정하게 웃는데, 이 때 남편 태훈은 "제발 집에 있으면서 집 좀 치우면 안 돼?" 라고 말합니다. 이에 선아.. 2022. 4. 24.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2회> '한수와 은희 2' 본격적인 한수와 은희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우리들의 블루스" '한수와 은희 2' 리뷰를 시작합니다. 동창회 정은희(이정은 분)는 동창회에 갈 생각에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합니다. 그런데 남동생이 터무니없이 45평 아파트를 사달라고 연락하자 울화통이 치밀어 "네 인생은 내가 살아주는 거냐. 나는 아직도 엄마 살던 집에서 살고 있는데 너는 그걸 보면서도 그런 소릴 하느냐" 고 호통을 칩니다. 미용실 사장은 "싸우지 맙써" 라며 정은희를 말렸고, 정은희는 한창 열이 받아 두피 마사지도 받지 못했으면서 "워시" 라며 고상하게 답합니다. 같은 시각, 은행에 출근한 SS은행 지점장 최한수(차승원 분)는 여동생에게 2억만 빌려달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2억은 최한수의 딸 보람이 골프 유학을 연명하기 위해 필요한 .. 2022. 4.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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